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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복음의 아내가 서야 할 곳(1-6)
초대교회 문제 중에 이교도 남편을 둔 여성도들이 가정에서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오늘 성경을 통하여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답은 남편에게 순종하라고 권합니다. 남편의 권위를 세워주고 진실함과 겸손한 마음으로 위하라는 권면입니다. 그 이유은 그 진실됨이 남편이 복음을 받아 들이는데 아주 유익한 결과를 내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복음을 믿지 않는 자들은 그들에게 보여지는 우리의 행실을 통해 듣기 때문입니다. 행동속에 숨겨진 복음의 능력을 그들은 발견하게 되어집니다.
이 삶은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게 함으로 가능함을 지적합니다. 우리 믿음의 성도들은 항상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 온전한 신앙행위를 할 수 있는 믿음의 능력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복음의 사람으로 서야할 자리에 서 있는가?
2.남편의 역할(7)
당시 사회적 개념은 여자가 남자보다 열등하다는 사고가 팽배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남편들은 이러한 사회적 통념에 의하여 아내를 판단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창조원리의 바른 지식을 가지고 아내를 대하라고 권면합니다. 나아가 아내가 연약한 자임을 인식하고 그들의 연약함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해야 함을 말합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온전한 역할을 해야 하는 이유는 함께 유업을 소유하였고 가정의 화평은 바른 기도로 나아가는 중요한 길임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남편된 자들은 사회적 통념이 아닌 바른 영적 지식을 가지고 말씀에 순종하여 아내와 화평을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영적 지식으로 필요한 자를 도울 수 있는 믿음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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