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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를 위하여(13-14)
인간을 위하여 세운 제도들을 주를 위하여 순종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즉, 이 말속에 숨겨진 비밀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의 주인 되심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생각해서 법을 만들고 집행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섭리하심이 숨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더 준법정신을 바르게 지키고 행할 때 이 사회는 공의롭게 회복 되어져 갈 수 있습니다. 주를 위하여 사회 제도를 잘 지키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의 모든 삶은 주를 위한 바른 기준위에 행하고 있는가?
2.선행으로 공의를 세운다(15-17)
언제나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하여 무시하고 비방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오늘 성경에서는 그들의 말을 막는 가장 큰 비결은 곧 선행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세상 속에서 진정한 힘을 갖는 것은 많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사람보다 더 정확하게 사회 질서를 존중하고 불법하지 않는 선행이라는 것입니다.
결코 복음의 자유는 사회의 질서를 무시하는 초법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믿지 않는 사람보다 더 철저하게 사회질서를 존중하는 선행으로 보여야 함을 말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믿지 않는 자보다 세상법을 잘 준수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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