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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보호하심(3-5절)
베드로의 편지를 받는 성도들은 핍박 가운데 있었습니다. 당시
그리스도인들은 참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핍박으로 인하여 불이익을 그대로 당하면서 살아야 했습니다.
성경은 그들에게 소망 가운데 기뻐하라고 합니다. 그러해야 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그를 믿는 모든 성도들에게 예수님과 같이 부활하는 산 소망으로 받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소망이 이루어 지기까지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성도들을 보호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비록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다가 어려움과 환란을 겪을 지라도 소망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썩지않고 쇠하지 않는 영원한 기업을 잇게 해 주시는 기쁨이 이미 주어졌음을 기뻐하면서 복음의 길을 포기하지 않고 달려가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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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은 영원한 기업을 소유한 자로서 살고 있는가?
2. 칭찬과 영광과 존귀(6-9절)
베드로사도는 당시 성도들이 당한 고난에 대하여 잠깐 근심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베드로 사도가 그 성도들의 아픔을 무시하거나 몰라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받는 고난에 비하여 주어지는 영광이 너무나 크고 존귀하다고 권면합니다. 지금 받는 고난은 힘들고 어렵지만 그 어려움도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음을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눈으로 보지 못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구원 받은 증거가 됩니다. 베드로사도는 그들이 소유한 구원의 확신으로 구원에 이르게 될 것을 확신하면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을 사는 우리 성도들도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쉽지않고 힘이 들때도 있지만 우리가 이 어려움들을 믿음으로 감당할 수 있는 것은 장차 하나님께서 주실 칭찬과 영광과 존귀함이 있기 때문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께서 베푸실 놀라운 은혜로 어려움속에서도 당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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