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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놀라운 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당시 어떤 지혜로운 사람보다 지혜를 더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혜의 근본이십니다. 사람은 누구나 지혜롭기를 원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 지혜를 하나님이 아닌 세상에서 찾으려고 합니다. 다니엘이 하나님 앞에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10배의 지혜를 더하셨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경쟁이 심한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자녀들을 양육함에 있어서 이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다움을 요구하고 그러한 삶을 살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그분의 지혜를 더하시고 높여 주시고 세상을 정복하는 자로 만들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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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는가?
2. 하나님을 경외할 때 지혜를 약속으로 주십니다.
솔로몬이 하나님께서 맡긴 백성들을 위해 지혜를 구하였습니다.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이 세상 어떤 사람보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솔로몬은 삼천 잠언을 기록하였고 지금까지 많은 성도들에게 은혜를 끼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5절에서는 하나님의 지혜의 탁월하심을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고 말씀하심으로 보여 줍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지혜로움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보여 줍니다.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지혜를 받기를 소망하는 자입니다. 잠언 2장 7절에서는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정직한 자에게 그분의 지혜를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분 앞에 정직한 삶을 살아 하나님께로부터 지혜를 받아사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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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겸손함으로 살고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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