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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한일을 사모하는 자
바울사도는 감독의 직분을 얻고자 하는 자는 선한일을 사모하는 자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감독이 되려는 자는 자신이 선한 일을 사모하는지 자신을 살펴야 합니다. 사모한다는 것은 그 일을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감을 느낀다는 말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명예나 이득 보다는 선한일을 사모하는 일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이 말씀은 오늘날 목사의 직분을 가진 자들은 오늘 말씀을 깊이 묵상하여야 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선한 일을 고민하는 일을 즐겨 하여야 하며 이것은 곧 영혼을 살리는 일이므로 즐거이 헌신하며 행하여야 합니다. 일신의 성공을 위하는 자가 아니라 선한일을 사모하는 자여야 함을 다시 한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선한 일을 사모하기를 즐겨하는가?
2.갖추어야 할 덕목들(2-7)
감독으로 일할 사람이 갖추어야 할 덕목은 여러가지 입니다. 책망할 것이 없어야 하며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는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하며 모든 일을 행함에 있어서 건실하며 온건하고 절제하는 자이어야 합니다. 사역자는 선한 일을 행하는 사람이어야 하며 경솔하거나 허영을 부리거나 천박하지 않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친절히 대접하는 자이어야 하며 가르치기를 잘 하는 자이어야 합니다. 나아가 사역자는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싸우기를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 온순함과 사랑으로, 그리고 예의바르게 모든 일을 행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특히 이 세상의 부에 대하여 죽고 위엣것을 사랑하는 자로 더러운 이를 탐하지 아니하는 자이어야 하며 인내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관용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또한 자신의 자녀들을 올바르게 양육하여 말씀에 복종하는 자들로 키워야 합니다. 자신의 가정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자가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를 돌볼것이냐고 성경은 강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목사로 세움받은 자들은 오늘 말씀을 더욱 깊이 묵상하고 성찰하여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성도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들을 갖추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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