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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잊지 말아야 하는 것
베드로사도는 앞에서 성도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지 말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 이 부분에 대하여 당부하고 있습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진리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지 알기에 충분합니다. 사도로서 자신이 행하여야 하는 옳은 일이 진리를 따라 사는 그들이 끝까지 승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이 알아도 행하지 않으면 그 지식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항상 생각하고(12절)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게 될 때 거기에서 진리에 대한 확신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성도로서 말씀을 듣기에 힘쓰고 들은 말씀을 항상 새겨서 행하는 믿음의 능력을 소유하여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의 삶을 살고 있는가?
2.죽음을 넘는 믿음
베드로사도는 지금 자신의 죽음이 임박하여 옴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코 죽음 앞에 연약함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자신의 상황과는 관계 없이 후대에 다른 성도들을 위하여 마음을 쓰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를 통해 참 믿음을 가진 성도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알게 합니다. 자신의 상황과 처지보다는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보는 눈을 가진 자 입니다. 이러한 큰 안목은 저 천국에 대한 확실한 소망을 가졌을때 나올수 있는 영적인 여유입니다. 베드로는 몸소 이러한 죽음을 넘는 믿음의 본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도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먼저 생각하는 큰 믿음의 안목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죽음을 넘는 믿음을 믿음을 소유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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