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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범죄한 자를 벌하시는 하나님
이 땅에서 불의한 자들이 승리하는 것 같이 여겨 질때가 많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이 어려움을 당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기억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다 아시고 그분의 때에 합당하게 행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신기하게도 그 분의 때가 되면 불의로 덮였던 것들이 드러나 공의가 행해지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보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세상을 주관하시고 섭리하고 계심을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불의한 자들을 가만두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문화라는 이름으로 악을 행하였던 소돔과 고모라도 그분의 벌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속이고 죄를 악을 정당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회에 흐름이나 또는 주변의 분위기에 따라서 죄를 함께 하는 일이 없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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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죄를 멀리하며 살고 있는가?
2.선한자를 구하시는 하나님
홍수심판과 소돔과 고모라를 벌하실 때에 의인들은 보호해 주셨습니다. 노아와 롯의 가정은 물과 불속에서 구원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시지 않으십니다. 사회가 물질만능의 사회로, 불법이 성한 시대라고 하여도 노아와 같이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을 주목하십니다. 때가 되면 의인을 높이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악한 세상속에서 선을 행함으로 오는 손해를 본다 하여도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아심을 믿고 끝까지 이겨야 합니다. 믿음을 잃지 말고 끝까지 성도의 길을 잊지 않고 지켜 나가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선한자를 끝까지 구하시는 하나님을 믿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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