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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스라엘에 대한 책망(1-3)
하나님을 거역한 북 이스라엘의 멸망은 남쪽 유다 백성들에게 큰 불안감을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들도 버리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일의 원인 제공이 바로 그들 자신임을 분명히 말씀하시고 책망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과의 관계를 신랑과 신부의 혼인관계로 정하셨습니다. 신부 된 그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저버리고 패역하고 하나님을 떠난 자의 자리에 서게 된 것입니다. 자신을 떠난 그의 신부 된 백성들을 책망하시면서 하나님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부 된 우리와 온전한 영적 부부관계 속에서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각각 자신들의 생각에 옳은 대로 행동하고 하나님을 찾지도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그의 백성들을 지켜 주시기에 충분하십니다. 하지만 그들은 다른 곳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버리는 패역을 범하였던 것입니다. 신부 된 우리는 신랑 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만을 의지하고 살아가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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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고 그분만을 의지하고 있는가?
2.여호와의 종의 사역(4-5)
여호와의 종 메시아는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모든 지식으로 그의 백성들을 가르치십니다. 인간의 우매함을 깨우쳐 주십니다. 메시아이신 그리스도는 인간과의 깊은 교제를 통하여 인생이 나아갈 길을 알려 주십니다. 메시아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지도 등을 돌리지도 않았습니다. 메시아이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온전히 지켜 행하셨고 그 일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우리가 영원한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메시아의 사역으로 인하여 우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분을 통하여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유지하여야 합니다. 그분의 모범을 닮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메시아로 인하여 주어진 구원의 은혜에 날마다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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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의 은혜에 감사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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