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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복을 명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에 대한 공의를 행하셨습니다. 바벨론에 의해 흩어짐을 당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때가 차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회복시켜 주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멸망시키시기 위함이 아니고 진정한 회복을 위한 것임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공의로우심으로 인하여 그의 백성이 죄를 지을 때 벌하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참된 목적은 진정한 회복을 위한 것입니다. 그분이 정한 때가 되면 모든 것이 아름답게 회복되어 집니다.
믿음의 성도들은 죄를 깨달았을 때 회개하는 민감함을 가져야 합니다. 혹 하나님의 공의에 놓여있다고 하여도 회복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인내하여야 합니다. 이전보다 더 낫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겸손함과 감사함으로 그분을 높이는 백성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참 사랑을 깨닫고 있는가?
2.이루어지는 말씀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변합니다. 절대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자연도 변합니다.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세상의 권력도 때가 되면 무너지게 됩니다. 하지만 오늘 성경에서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고 말합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풀이 마르고 꽃이 시들어도 절대 변하지 않고 그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참으로 성공하는 인생은 변하지 않고 분명히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따르는 자들입니다. 성도는 곧 시들어버릴 것들을 쫓는 자들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절대 시들지 않고 분명히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붙들고 사는 백성들이 되어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붙들고 사는 인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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