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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역사의 주관자 이신 하나님(1-7)
하나님께서 직접 패역한 인간들에게 변론할 것을 제의하십니다. 열국들에게 그동안 모든 권력이 누구를 통하여 나왔는지를 말해보자고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의 어떠한 권력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 나온 것이 없으며 하나님게서 모든 것을 주장하셨음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느 누구로부터도 방해받지 않으십니다. 그분이 판단하시면 그것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약한 나라도 강하게 만들 수 있으며 강한 나라도 하루아침에 무너지게 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신 분임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우리를 온전히 맡기고 사는 믿음의 종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께 나의 모든 것을 의탁하고 있는가?
2.하나님을 위해서 살자
온 세상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으로 부터 힘을 받은 세상 권력들은 그 힘을 잘못 사용하였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힘을 자신들의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자만하고 교만하여 하나님의 뜻과는 달리 힘을 가지고 약한 자들을 괴롭히고 잘못 사용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패역함에 대하여 징계하시는 분이십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과 같이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이 세상을 주장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고 그분이 주신 모든 것들로 하나님을 높이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하나님께로 부터 온 것을 하나님을 위해서 바르게 사용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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