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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난 날을 용서하시기를 즐겨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야곱 백성 즉 하나님의 백성들이 바른 신앙적인 삶을 살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부르지도 않았고 하나님께 바른 예물을 드리지도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무리한 종교적 요구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은 참된 신앙 삶을 살기가 힘들어서가 행하지 못함이 아닙니다. 참된 믿음의 삶보다는 죄짓기를 즐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불충함을 범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너그러운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기를 원하심이 아니라 회개하는 우리를 용서하시기를 즐겨 하십니다.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분이십니다. 용서하기를 즐겨 하시는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가서 하나님의 품에 거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유대 백성과 같이 하나님께 대하여 불충함을 범하고 있지 않은가?
2.하나님께 돌아가자
하나님의 백성 된 자들이 하나님을 바르게 기억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조상 때부터 죄를 지음으로 하나님과 멀어지기를 즐겼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잘못에 대하여 지적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죄에 대하여 벌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그들의 다시 돌아오게 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였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사랑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죄와 가까이하지 않아야 합니다. 혹시 죄를 지었다고 하여도 하나님을 멀리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묵상하기
나는 죄로 하나님과 멀어져 있지는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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