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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기 백성을 돌보시는 하나님(9-11)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 되었다는 것은 위대하고 큰 힘입니다. 하나님의 존재하심은 이 세상의 다른 신들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깊이와 그분의 능력의 무한함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 되었다는 것은 가장 자랑스러울 일입니다. 이사야는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을 세세하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입은 백성 된 우리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말고 힘껏 외치라고 말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이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십니다. 목자가 양을 팔에 안으시듯 그의 백성들을 안아 주십니다. 자기 백성을 돌보시는 인자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묵상하기
능력의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
2.하나님의 위대하심(12-17)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유일하신 신이십니다. 감히 그 누구도 자신이 하나님을 돕는다고 말할 수 있는 존재는 없습니다. 그 탁월한 인간도 하나님의 마음을 담을 만한 크기는 없습니다. 그분은 스스로 존재하신 분이십니다. 감히 그분에 대하여 말할 수 없는 분이십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을 교육할 수도 없습니다. 그분은 천지를 창조하신 분으로 그분의 존재 자체가 곧 힘이며 능력이며 권능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대하여 행하는 일로 결코 교만에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그분의 위대하심을 온전히 인정하고 겸손으로 사는 종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하나님 앞에 참된 겸손함으로 섬기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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