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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를 끝까지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감격적인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이러한 영적 특권이 우리의 노력과 우리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지명하여 불러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정말 놀라운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부르신 자녀들을 끝까지 보호하시고 지켜 주십니다. 물가운데 지날때에 함께 하셔서 물이 침몰치 못하게 하시고 불가운데 지날 때에도 타지도 않고 불꽃이 사르지도 못하게 해 주신다고 합니다. 이것은 참으로 복된 선언이며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믿음의 성도들은 어떠한 자리에 있더라도 담대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끝까지 나를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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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구속하시고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높이는가?
2.속량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그의 백성을 보호하실 수 있는 것은 바로 그분이 우리의 구원자 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이스라엘을 그이 백성 삼으시기 위하여 그 값을 치르고 그들을 소유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마치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속해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대신 피흘려 주신 그 구속의 사랑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함을 받은 우리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속량하여 주신 주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얻어진 고귀한 것임을 잊지 말고 항상 그 은혜에 감격하여 감사하며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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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속량해 주시고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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