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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상들의 허망함(1-2,6-8)
바벨론의 신들에게 무슨 능력이 있을 것 같아서 이곳저곳으로 옮기지만 우상을 옮기는 짐승만 피곤할 뿐이라고 하십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얼마나 허망한지 말씀하십니다. 우상은 자신도 구원하지 못하는 물건에 불과합니다. 유다가 다른 나라들에게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그들이 말하는 신들이 능력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유다가 참 신이신 하나님을 바로 섬기지 못하고 기억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유다의 멸망과 고통은 그들이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배반하였기 때문에 주어진 징계였습니다. 성도는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는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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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 이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고 있지는 않은가?
2.하나님만이 참되십니다.(3-5)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그의 백성을 사랑하셨는지를 말씀하십니다. 끝까지 믿음으로 살아남은 자들에게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어떠할지 말씀하십니다. 그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져 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창조주 되시며 인도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성도는 이렇듯 크신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된 것을 감사하여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실망하거나 약한 마음을 갖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를 끝내 승리케 하실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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