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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만나 주시는 하나님 (레위기1장 1-2절)  

    성경구절(개역개정)      
[레위기 1:1]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레위기 1: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가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1.모세를 부르신 하나님(1절)

하나님께서 모세를 회막에서 부르셨습니다. 회막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과의 만남의 장소로 주어졌습니다. 회막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그분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와 만나시기를 원하십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삶이 예배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복이 있다면 언제든지 그분앞에 나아가서 예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예배의 기쁨을 누리지 못한다면 많은 것을 잃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 예배하며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이 성도의 가장 큰 행복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예배의 기쁨을 누리며 사는가?


2.하나님께 드리고자 할 때(2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칠 예물을 말씀하십니다. 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드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임의로 정하여 드리지 말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으로 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내가 마음대로 정하여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명령에 따라 드려야 함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들이 그분을 높이며 경배하며 드리는 예물에 대하여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도록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봉사의 예물도 우리의 생각과 기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게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묵상하기
나의 드림은 하나님께서 받으시기 합당한 것인가?



1.내가 매일 예배하며 하나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2.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예물을 드리게 하옵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