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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대로 순종한 여호수아 (여호수아6장 1-9절)  

    성경구절(개역개정)      
[여호수아 6:1] 

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

[여호수아 6: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여호수아 6:3]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여호수아 6: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나아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번 돌며 그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여호수아 6:5]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여호수아 6:6]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가라 하고

[여호수아 6:7] 

또 백성에게 이르되 나아가서 그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나아갈지니라 하니라

[여호수아 6:8]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치매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나아가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그 뒤를 따르며

[여호수아 6:9] 

그 무장한 자들은 나팔 부는 제사장들 앞에서 행진하며 후군은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더라

1.하나님의 방법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요구 하시는 방법은 전혀 달릅니다. 여리고와의 전쟁을 위한 방법이라고는 보기 어려운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전략을 명하십니다.

인간의 가장 지혜로운 것이 하나님의 가장 어리석은 것 보다 못하다고 하신 것처럼 인간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세계를 이해하려고 하는 어리석음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역사를 이루어 가실 때에 우리가 예상할수도 생각할 수도 없는 방법으로 행하십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여리고와 같은 문제를 만날 때 이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나의 머리로 이해하려고 하는 어리석음을 버려야 합니다.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를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지혜로움을 가지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여리고라는 문제 앞에서 하나님의 명하심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가?


2.순종한 여호수아

여호수아의 위대함은 장수로서가 아니라 순종으로서 나타납니다. 그는 자신의 생각으로는 도무지 순종 할 수 없는 하나님의 명령에 아무런 불평이나 의문 없이 순종하게 됩니다. 이런 순종의 사람 여호수아의 모습은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하는 겸손함이 표현 된 것입니다. 자기 보다 먼저 세워졌던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얼마나 위대하신지를 보았기에 이러한 순종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가 참된 승리의 길을 가는 유일한 비결은 하나님의 방법과 뜻을 온전히 따를 때 주어지는 복 임을 깨닫고 이런 믿음을 소유하도록 힘쓰는 종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의 생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한 적이 있는가?



1.나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을 듣기를 즐기게 하소서.
2.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인생을 살게 하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