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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할례를 통하여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한 이스라엘은 다음 발걸음을 내 닫습니다.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이집트에서 구원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온 백성이 함께 지켰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향하신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기 위함이며 그들에게 베푸신 은혜를 감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또한 광야에서 매일 내렸던 만나가 멈추게 됨으로 이제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곳에 이르렀음을 동시에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그들을 인도하여 약속의 땅에 이르게 하시고 그곳에서 나는 것을 먹게 하심으로 약속이 온전히 성취 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도록 유월절을 지킴과 같은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할 것이며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지켜 주심을 확신하고 믿는 믿음을 소유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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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신 은혜를 항상 감사하고 사는가?
2.하나님의 사자의 출현
여호수아가 다음 전쟁을 해야 하는 여리고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곳에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나타났습니다. 그는 여호수아에게 그곳에서 신발을 벗어라고 말씀하십니다. 여호수아는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의 마음을 아시고 그를 돕기 위해서 그의 군대장관을 보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보다 우리의 사정을 더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매 순간 나의 모든 사정을 아시고 나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분은 우리보다 앞서 행하시며 우리가 할 일을 알려 주십니다. 여호수아가 행한 것 같이 겸손으로 나의 신발을 벗고 그분의 말씀을 청종하여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와 날마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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