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를 도우시는 하나님(1-4)
우리가 믿음의 길을 달려갈 때에 나의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정확하게 고백할 수 있다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시인은 지금 지난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어떠한 분이셨는지를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반석이시며 사랑이시며 요새이시며 산성이시며 자신을 건지시고 방패가 되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 말은 이처럼 하나님께서 그의 삶 속에서 순간 순간 그 상황에 맞도록 역사하셨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다윗의 삶이 평생 형통함으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러한 하나님을 고백하며 살았기 때문입니다.
내 삶에도 다윗과 같은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다윗이 고백한 하나님을 나도 고백할 수 있는가?
2.주의 역사를 기대합니다.(5-8)
다윗은 지금 자신이 처한 전쟁의 상황속에서 하나님께서 그 전쟁에 도움이 되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이것은 이전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자신이 얻었던 승리를 생각하면서 그분께 간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전쟁에 간섭하시기만 하면 분명 그 전쟁은 승리할 수 있음을 알기에 다윗은 다른 어떤 병기를 의지하는 것보다 먼저 하나님께서 자신의 편에 서서 싸워주시기를 간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어떤 일을 하든지 참된 승리를 원한다면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를 간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분이 나와 함께 하실 때 우리는 패배없는 승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내 모든 상황속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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