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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회를 위한 간구
믿음의 공동체는 항상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는 관계입니다. 바울사도 일행은 항상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을 기억하며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였다고 고백합니다. 내가 지금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가? 사도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더욱 더 선한 일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기도하였습니다. 이것은 그들의 신앙이 정체 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기를 간구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나의 신앙상태에 만족하여 태만하여 지지 않고 끊임없이 신앙의 성숙을 위하여 매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흔들리지 말라(1-2절)
사도는 이어서 그릇된 종말 현상에 대하여 교훈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 것은 하나님 이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종말의 때가 가까워오면 예언이라는 이름으로 또는 계시라는 것을 빙자하여 그릇된 종말관을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일어나 성도들을 미혹케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깨어서 이단들의 이러한 미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지금도 이땅 곳곳에 이단들이 넘쳐나고 그 이단들에 넘어가는 성도들이 있음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아닐 수 없습니다. 오직 말씀에 입각한 믿음 생활을 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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