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구원을 얻도록 부르셨다.(9-11절)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결코우리를 벌하시기 위해서 택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임을 성경은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은자이거나 산자이거나 모두와 함께 사시고자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부활하셨습니다. 이것은 모든 믿는 우리에게 큰 힘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이미 천국의 소망을 소유한 자로서 이땅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어려움들에 대하여 서로 위하고 격려하면서 살아가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2.지도자들을 존경하십시오.(12-13절)
사도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사람들을 존경하라고 권면합니다. 이것은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세운 교회의 지도자들과 화평의 관계를 유지할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씀을 가르치는 지도자들이 외형적으로는 여느 사람과 다르지 않지만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영적인 권위에 대하여 존중 할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의 영적권위를 인정하고 그들을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3.성도의 생활원리
성도들은 자신의 문제뿐 아니라 이웃의 어려움에 대하여도 관심을 가지고 행하여야 합니다. 이웃이 그릇되게 되는 것을 그냥 보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들의 필요에 따라 적절하게 그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나아가 나에게 악한일을 행한자라도 그들을 너그러이 용서하고 그들에게 오히려 선으로 갚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이러한 신앙의 삶을 살고자 한다면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속에 충만하여야 합니다. 항상 그리스도의 사랑이 충만하도록 힘쓰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