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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난과 능욕 가운데서도(1-2절)
바울사도는 자신이 고난과 능욕 가운데서도 굴하지 않고 복음을 전했던 과거를 회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울의 삶에 있어서 복음전파가 전부였기 때문에 자신의 육신적인 괴로움과 생명의 위협을 받으면서도 복음을 전할 수 밖에 없었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동일한 은혜를 받은 우리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있어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전할 수 있는 열정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2.오직 하나님의 뜻 안에서(3-6절)
우리가 복음의 일을 할 때에는 인간적인 마음이나 또는 자신의 이기심을 위한 동기에서 행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전한 것은 오직 하나님께서 옳게 여기시는 뜻 안에서 행한 것임을 말합니다. 그리고 오직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행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일을 행할 때에 나의 이득을 위하여 복음을 이용하거나 다른 목적이나 동기에서 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오직 바울 사도와 같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온전함을 이루어 갈 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3.사명감과 사랑의 마음(7-12절)
바울사도가 이렇게 복음에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되었던 것은 그의 삶 속에서 철저한 사명감과 함께 형제들에 대한 깊은 애정이 함께 하였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울은 믿는 성도들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까지도 내어 줄 만큰 그들을 사랑하였으며 그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하여 밤낮으로 일하면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였다고 고백합니다. 이러한 바울 사도의 바른 복음정신이 있었기에 그는 위대한 복음전파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하여 이러한 열정을 가지고 전하는 능력있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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