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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인들의 정성(1-7절)
안식후 첫날 여인들은 예수님의 시체에 기름을 바르기 위해서 무덤을 찾게 됩니다. 그들은 전혀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신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하고 갔습니다. 이들은 그곳에 가서 로마군인들에 의하여 제지받을 수도 있었고 또 그들의 말대로 돌을 굴러 줄 사람도 없이 갔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에 대한 사랑의 마음에 이끌려서 그곳에 갔습니다. 그들 역시 제자들처럼 부활에 대한 믿음은 없었지만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부활의 현장을 체험하게 됩니다. 이처럼 예수님을 위하여 행한 행동은 그 어느것도 결코 헛되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2.부활하신 예수님(5-8절)
그 여인들은 그곳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그분은 약속하신대로 제자들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게 될 것이라고 전하는 천사의 소식을 듣게 됩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은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사실로 인정하지 않아도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심지어는 3년동안이나 가르쳤던 제자들도 믿지 않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말씀대로 부활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잘못되거나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그의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분은 부활하심으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승리하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구속사역을 완성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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