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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웃과 함께(5절)
예수님께서 주신 두 가지 계명 가운데 하나는 바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우리 이웃에 가난한 자들을 조롱하는 것은 그를 지으신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볼때에 보잘것 없어 보이는 사람이라도 우리가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것은 그 사람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판단으로 함께 할 이웃과 그렇지 못할 이웃을 구별해서는 안됩니다. 아울러 다른 사람이 어려움에 처할 때 그것을 보고 함께 기도해 주고 마음을 아파 할 수 있는 성도가 되기를 하나님께서 바라십니다.
우리는 항상 이웃과 함께 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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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웃과 함께 사는일에 익숙한가?
2.허물을 덮어 주는 자(9절)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남의 허물을 들추어 내고 그것을 거듭 말하여 사람사이를 이간 시킵니다.
현명한 사람은 그 사람의 허물을 덮어 주므로 그 사람에게 사랑을 구하는 자가 됩니다. 남의 허물을 들추어 내는 것은 쉽지만 그 허물을 덮어 주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이것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할 때 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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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의 허물을 덮어 주는 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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