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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님을 경외하는 왕(10-13절)
하나님을 경외하는 왕은 자신의 말로 행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그 입술에 얹어 주시는 말로 재판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왕은 공평함을 잃지 않으며 악을 행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자신에게 불리할 지라도 정직한 말을 하는 자들을 자기의 가까이에 두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자신보다 더 높으신 하나님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한 나라가 온전히 세워지기 위하여는 똑똑하고 지식이 많은 자들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바른 위정자들이 세워질 때 그 나라는 공의가 회복되고 공평함과 정직함이 살아 있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위정자들이 많아 지도록 항상 기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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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님께서 내게 주신 지혜로 행하고 있는가?
2.노를 쉬게 하는 자(14-15절)
왕의 진노를 만드는 자가 있고 쉬게 하는 자가 있습니다. 어느 조직이나 미련한 자는 윗 사람의 노를 만들어 내어서 그 피해가 모든 사람들에게 가도록 하는 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그 노를 잠재우고 화평을 만드는 자가 있습니다. 그 사람으로 인하여 항상 윗 사람들의 얼굴에 기쁨이 넘치게 하므로 조직의 화평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곳에 처하든지 이와 같이 노를 쉬게하고 화평을 만들어 내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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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를 쉬게 하는 자인가?
3.참된 가치(16절)
어리석은 자는 세상의 가치를 쫓아 자신의 시간과 정열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참 지혜를 아는 자는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일을 세상의 은과 금을 구하는 것 보다 더 중히 여깁니다. 그는 세상에 속한 것은 육신과 함께 사라지지만 하늘의 지혜는 영원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지혜는 세상 재물보다 나으며 세상 재물보다 사랑해야 합니다. 은혜는 황금보다 더 귀중한 것입니다. 은혜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총의 선물이지만 재물은 단지 일반적인 섭리에 의한 선물일 뿐입니다.
성도들은 참된 가치를 바로 알고 그 가치를 구하는 일에 힘을 쏟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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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참된 가치를 구하며 사는 삶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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