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사람의 보기에는(25-30절)
우리는 눈에 보이는대로 행동하기가 쉽습니다. 내가 보기에 좋아 보이는 길을 가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길을 잘못 쫓으면 그길은 되돌릴 수 없는 멸망의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길은 눈에 보기에 좋아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돌아 갈지라도 불의한 일에 유혹을 당해서는 안됩니다. 더딜지라도 믿음의 정도를 바라 볼 수 있는 바른 눈을 가져야 합니다. 성도는 나의 눈에 의지하지 말고 내 심령속에서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지도 하심에 민감하게 행동하여 멸망의 길로 향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내 눈에 보기 좋은대로 행하지 않는가?
2.노하기를 더디하는 자(31-33절)
하나님께서는 믿음 안에서 의롭게 산 자들에게 장수의 복을 허락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급히 노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 온당치 못한 행동입니다. 모든 상황속에서 자신의 노를 다스릴 수 있는 성령의 능력을 소유하여야 합니다. 자신의 노를 다스리지 못하면서 우리에게 맡겨진 세상 속에서의 사명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노함은 일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노를 발한다고 일이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일의 모든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고 노하기를 더디하는 삶을 훈련하여야 합니다. 인내하면서 그분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사는 것에 더욱 더 힘쓰고 노력 하여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