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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죄를 멀리 하십시오
여호수아는 자신의 평생을 되돌아 보며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믿음에 바로 서야 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인생 가운데 여호수아는 모든 것을 이루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충고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가나안에 함께 거하는 가나안 사람들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친하게 지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이것은 인간적인 관계를 멀리 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가진 영적인 문화들을 받아 들이지 않기를 말합니다. 죄는 가까이 가면 흡입력이 있어서 결국은 삼키움을 당하고 맙니다. 올무가 덫으로 덫이 가시로 변하는 것이 바로 죄의 속성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죄의 덫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 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합니다. 세상 속에서 어쩔수 없이 비기독문화에 우리가 처하더라도 항상 영적인 바른 통찰력을 가지고 우리 자신이 그곳에 젖어서 믿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묵상하기
나는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죄를 멀리하고자 애쓰고 있는가?
2.말년이 아름다운 사람
여호수아는 이제 얼마 남겨 두지 않은 자신의 삶을 회고 하면서 진정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신 분임을 고백합니다. 그분은 자신의 약속을 성실하게 이루시는 분이십니다.(14절)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을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는 선한일로 역사하시고 자신의 말을 불순종하는 무리들에게는 불길한 일로 나타 나심을 말합니다.
여호수아는 자신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신실하게 살아 왔음을 회고하면서 자신 뒤에 남는 믿음의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아름다운 삶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하며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보다 우선하는 우리의 모든 것들을 내려 놓고 참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서 말년이 아름다운 여호수아 같은 인생을 꿈꾸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울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말년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 지금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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