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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은혜를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에게 안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전쟁을 승리케 하시고 이제 오랜 시간동안 영육간에 쉼의 시간을 허락하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평안함 가운데서 오늘 여호수아는 그들에게 다시 한번 다짐하면서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칫 과거의 은혜를 잊어 버리기를 잘 합니다. 특히 세상적으로 성공을 이루고 아쉬운 것이 없을 때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지난 모든 세월 가운데서 우리의 대적들과 싸우셨고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우리를 지키신다는 것을 잊고 살게 됩니다.
여호수아는 자신의 나이가 많이 들었지만(1절)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자신들을 위하여 싸워주신 은혜를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
우리를 위해 일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 버리고 마치 내가 모든 것을 이룬것 같은 착각에 사로잡히지는 않습니까? 항상 하나님께서 내 삶속에서 나를 위해 싸우신다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살고 있는가?
2. 힘써 말씀대로 살기를 당부합니다. (6절)
대부분의 사람들은 힘써 살아갑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힘써야 하는 일에는 힘쓰지 않고 썩어 없어질 세상 영화를 위하여 힘써 노력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힘써서 노력해야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일에 힘써 노력하여야 합니다. 이어서 여호수아는 말하기를?
[수 23:8]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기를 오늘날까지 행한것 같이 하라?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가질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의 가장 가까이에는 무엇이 있나요?
혹시 내가 힘써 행하는 일들이 세상 영광을 위한 일에 치우쳐 있지는 않나요?
가장 강한자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혼자서 천명(10절)을 당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오늘 힘들고 어렵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손이 짧아서가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은 은혜를 쉽게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스스로 자신을 성결케 하고 조심하여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믿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힘써 말씀을 지키기에 온마음을 다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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