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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 영적 삶 (민수기15장 15-21절)  

    성경구절(개역개정)      
[민수기 15:15] 

회중 곧 너희에게나 거류하는 타국인에게나 같은 율례이니 너희의 대대로 영원한 율례라 너희가 어떠한 대로 타국인도 여호와 앞에 그러하리라

[민수기 15:16] 

너희에게나 너희 중에 거류하는 타국인에게나 같은 법도, 같은 규례이니라

[민수기 15:1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민수기 15:18]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인도하는 땅에 들어가거든

[민수기 15:19] 

그 땅의 양식을 먹을 때에 여호와께 거제를 드리되

[민수기 15:20] 

너희의 처음 익은 곡식 가루 떡을 거제로 타작 마당의 거제 같이 들어 드리라

[민수기 15:21] 

너희의 처음 익은 곡식 가루 떡을 대대에 여호와께 거제로 드릴지니라

1. 인류가 예배하게 하소서.(15-16절)

오늘 이 말씀속에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나 이방인이나 동일하게 행하여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은 온 인류가 행항여야 하는 것임을 알게 합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하나님의 자녀된 자들도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는 일을 게을리하고 가벼이 여기는 것은 참으로 그릇된 영적 행위인 것입니다. 나아가 하나님의 관심은 온 인류가 하나님께 예배하기를 원하심을 알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뿐 아니라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복음을 전하는 일에 더욱 더 힘써 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2.양식을 먹을 때에(17-21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가게 될 가나안땅에서 소산을 얻게 되면 그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한 첫 곡식으로 빵을 만들어 드리고 영원히 첫 곡식 가운데서 얼마를 여호와께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모든 소유가 모두 하나님께로 왔음을 기억하고 잊지 말라고 행하는 제사입니다. 이처럼 우리도 항상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잊지 말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1.나를 통해 하나님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소서.
2.나의 모든 소유가 하나님의 것임을 알고 항상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