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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장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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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이 백성과 예루살렘에 이 말씀이 들릴 것이다. 뜨거운 바람이 광야의 벌거숭이 산에서 여호와의 백성에게로 불어 온다. 그 바람은 농부들이 쭉정이를 가려 내려고 키질할 때 이용하는 부드러운 바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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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장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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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 더 강한 바람이니 그것은 여호와께서 명하신 바람이다. 이제 여호와께서 유다 백성에게 심판을 선포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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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장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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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라! 원수가 구름처럼 몰려오고, 그 전차들이 회오리바람같이 밀려온다. 그 말들은 독수리보다 빠르다. 재앙이 곧 닥칠 것이니 이제 우리는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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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장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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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깨끗이 씻어라. 그러면 구원을 얻을 것이다. 어느 때까지 네 가운데 악한 생각을 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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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장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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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과 에브라임 산에서 나쁜 소식이 들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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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장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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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모든 나라에 알려라. 이 소식을 예루살렘에 퍼뜨려라. 원수들이 먼 나라에서 와서 유다 성들을 향해 전쟁의 함성을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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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장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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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밭을 지키듯이 원수가 예루살렘을 에워쌌다. 이는 유다가 나를 배반했기 때문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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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장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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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악한 행위가 이런 재앙을 불렀다. 이것이 네가 받을 심판이다. 얼마나 끔찍한가! 그 고통이 네 마음까지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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