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0장 9절 부터  10장 16절 까지

 

[삼상 10장9절]

사울이 사무엘과 헤어져 몸을 돌이킬 때에 하나님이 사울의 마음을 변하게 하셨습니다. 그 날, 이 모든 표징이 사무엘이 말한 대로 일어났습니다.

 

 

[삼상 10장10절]

사울과 그의 종이 기브아에 이르렀을 때, 사울은 한 무리의 예언자들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사울에게 들어와서 사울은 예언자들과 함께 예언을 하였습니다.

 

 

[삼상 10장11절]

사울이 예언자들과 함께 예언하고 있는 것을, 전부터 사울을 알고 있던 사람들이 보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서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스의 아들이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사울도 예언자 중의 하나였던가?

 

 

[삼상 10장12절]

그 곳에 사는 어떤 사람이 이 예언자의 아버지는 누구요? 하고 물었으므로, 이 때부터 사울도 예언자 중의 하나였던가?라는 속담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삼상 10장13절]

사울은 예언하는 일을 멈춘 후에 예배 장소로 갔습니다.

 

 

[삼상 10장14절]

사울의 삼촌이 사울과 그의 종에게 와서 물었습니다. 지금까지 어디에 있었느냐? 사울이 말했습니다. 나귀를 찾고 있었어요. 나귀를 찾을 수가 없어서 사무엘에게 물어 보러 갔었어요.

 

 

[삼상 10장15절]

사울의 삼촌이 물었습니다. 사무엘이 너에게 뭐라고 말했는지 이야기해 보아라.

 

 

[삼상 10장16절]

사울이 대답했습니다. 벌써 나귀를 찾았다고 말했어요. 그러나 사울은 자기가 왕이 될 것이라는 사무엘의 말은 삼촌에게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나아갈 때 더딜지라도 꼭 이루시는 분이세요. 우리의 기도가 더디게 이뤄 진다해도 실망하지 말고 계속 기도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은 언젠가는 이뤄 주시는 분이세요.

 

 

하나님의 말씀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성취되어져요. 사무엘이 사울에게 말했던 그대로 사울에게 이루어져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첫발을 내 딛는 사울에게 하나님께서 얼마나 정확하시며 약속에 신실하신가를 보여 주셨어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깨달아서 그 약속의 말씀을 믿고 나아갈 때 더딜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가장 정확하고 중요한때에 그 약속을 이루셔요. 또한 하나님께서는 한 청년을 나라의 왕이라는 중한책임을 맡기시기로 결정하신 후 사울이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새 마음을 주시고 그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자질과 능력을 더하여 주셨어요. 우리가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할 때 담대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사랑하는 자녀를 위하여 미리 준비시키셔서 그 일을 감당하도록 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은 계획하신 일은 분명히 이루시는 분이세요. 이것을 믿는 믿음을 가지는 친구들이 되도록 해요.

 

 

언제나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요. 하나님 저에게 하나님을 완전히 믿는 믿음을 주세요. 힘없는 저에게 사명을 맡기시고 감당케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