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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장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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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를 이리저리 다니며, 두루 살피고, 생각해 보아라. 성의 광장을 모두 뒤져, 정직한 일을 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는지 찾아보아라. 진리를 구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는지 찾아보아라. 너희가 찾을 수 있다면 내가 이 성을 용서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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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장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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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여호와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한다고 말하지만 그들의 맹세는 거짓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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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장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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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주께서는 사람들 가운데서 진실을 찾고 계시지 않습니까? 주께서 유다 백성을 치셨어도 그들은 아파하지 않습니다. 주께서 그들을 멸망시키셨어도 그들은 교훈을 얻으려 하지 않고 얼굴을 바위보다 더 굳게 하여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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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장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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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생각했습니다. 이들은 가난하고 어리석은 백성일 뿐이다. 그들은 여호와의 길을 알지 못한다. 그들은 자기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공평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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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장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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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내가 유다의 지도자들에게 가 보겠다. 가서 그들에게 말해 보겠다. 틀림없이 그들은 여호와의 길과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공평이 무엇인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지도자들도 주님을 배반하고 떠나가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은 주님과 이어진 끈을 끊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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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5장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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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사자가 숲 속에서 나와 그들을 칠 것이며, 늑대가 사막에서 나와 그들을 죽일 것입니다. 표범이 그들의 성 가까이에 숨어 기다리고 있다가 성에서 나오는 사람은 누구든지 찢어 죽일 것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은 유다 백성이 큰 죄를 지었고 여러 번 주님을 배반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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