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3장 19절 부터  3장 23절 까지

 

[단 3장19절]

느부갓네살 왕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에게 잔뜩 화가 나서 얼굴빛마저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용광로를 보통 때보다 일곱 배나 더 뜨겁게 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단 3장20절]

그리고 군대에서 힘센 용사 몇 사람에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묶어 불타는 용광로 속으로 던져 넣도록 명령하였습니다.

 

 

[단 3장21절]

그러자 용사들은 그들을 옷을 입은 채로 묶어서 불타는 용광로 속에 던져 넣었습니다.

 

 

[단 3장22절]

그만큼 왕이 화가 난 것입니다. 용광로는 매우 뜨거워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잡고 있던 힘센 용사들이 불길에 타 죽었습니다.

 

 

[단 3장23절]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 세 사람은 단단히 묶인 채 불타는 용광로 속으로 던져졌습니다.

 

 

 

 

하나님은 세상과 타협 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유일한 하나님만 섬기기를 원하시는 분이세요. 정직한 믿음으로 변함없이 믿음을 지켜 나가기를 원하시는 분이세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분이세요.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에요 하나냐 미사엘 아사랴(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자신들의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결국은 풀무불 가운데로 들어가게 되어요. 이들을 보고 있던 모든 사람들은 그들을 바라보고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냥 절만 하면 되는데 절하는 게 뭐가 그리 어려워서 목숨까지 내어 놓는지 이해를 못했을 거예요. 우리 그리스도인의 선택은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의 눈에 보기에 한심하고 불쌍해 보일 수 있어요.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이해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 믿는 우리들은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는 사람들이에요. 다니엘의 친구들처럼 우리의 선택이 남들 보기에 손가락질 당하고 놀림거리가 되고 목숨까지도 내어놓아야 하는 선택일수 있어요 그렇다고 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의 이름이 높여지는 일이라면 기꺼이 선택할 수 있는 친구들이 되도록 합시다.

 

 

하나님! 우리의 마음이 옳은 것을 향해 달려가게 하여 주세요. 좋은 것 유익한 것 재미있는 것 보다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고 하나님의 이름이 높여지는 것을 선택하며 살아가는 제가 되게 해 주세요. 친구들이 놀린다 해도 속상해 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열심히 달려가는 제가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