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9장 15절 부터  9장 19절 까지

 

[렘 9장15절]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내가 곧 이 백성에게 쓴 음식을 먹이고 독이 든 물을 마시게 하겠다.

 

 

[렘 9장16절]

내가 그들을 그들과 그 조상들이 모르는 낯선 나라들 가운데 흩어 놓겠다. 그들을 전멸시킬 때까지 나의 칼은 그들을 뒤쫓을 것이다.

 

 

[렘 9장17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잘 생각해 보고 초상집에서 곡하는 여자들을 불러 오너라. 사람을 보내어 그런 일에 익숙한 여자들을 불러 오너라.

 

 

[렘 9장18절]

그들에게 빨리 와서 우리를 위해 큰 소리로 울라고 하여라. 그래서 우리 눈에 눈물이 줄줄 흘러내리게 하여라.

 

 

[렘 9장19절]

시온에서 크게 울부짖는 소리가 들린다. 우리는 완전히 망했다. 정말로 부끄러움을 당하게 되었다. 우리는 이 땅을 떠나야 한다. 우리가 살던 집을 버려야 한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진노하심의 크기가 얼마나 크신지를 말하고 있어요. 사랑이 많으시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향하여 쓴음식을 먹이시고 독이든 음식을 먹도록 하시겠다고 말씀하세요. 하나님은 지금 크게 진노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죄를 범한 자들이 어디로 숨든지 다 아시고 계세요. 그러므로 우리 믿음의 친구들은 하나님의 눈을 피하여 죄를 짓고자 하는 어리석은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해요. 하나님께서는 계시지 않은 곳이 없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아시고 지켜보시는 분이세요.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노를 막을 자가 없으며 그 징계하심으로 인하여 그곳이 얼마나 황폐하게 될 것인지를 말하고 있어요. 이처럼 범죄한 자를 향한 하나님의 노하심은 대단히 크실 것이며 그 맹렬하심이 어떠할지를 성경은 말하고 있어요.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노가 발하시기 전에 더욱 더 회개하고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바른뜻을 전하는 친구들이 되어야 겠어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앞에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드려요. 언제나 겸손한 믿음으로 하나님앞에 설수 있는 제가 되게 인도해 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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