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4장 1절 부터  4장 6절 까지

 

[단 4장1절]

느부갓네살 왕이 전국에 있는 모든 백성과 나라와 민족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서를 내렸습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넘치기를 원한다.

 

 

[단 4장2절]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 주신 기적과 놀라운 일을 너희들에게 기꺼이 알리고자 한다.

 

 

[단 4장3절]

그가 행하신 기적은 크시며, 그의 기사는 놀랍도다! 그의 왕국은 영원할 것이며, 그의 통치는 대대에 미칠 것이다.

 

 

[단 4장4절]

나 느부갓네살이 집에서 편히 쉬며 궁정에서 평안을 누릴 때,

 

 

[단 4장5절]

꿈을 꾸었는데 그 꿈 때문에 두려워하였다. 침상에서 누워 생각하는 중에 환상을 보고 잠을 이루지 못하였다.

 

 

[단 4장6절]

나는 그 꿈과 그 뜻을 알아보려고 명령을 내려 바빌론의 모든 지혜자들을 내 앞으로 불러 오게 하였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까지도 사랑하시며 그들이 천국백성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먼저 믿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살아가면서 말과 행동으로써 하나님을 잘 전하는 자녀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왕 느부갓네살은 지금 자신이 다니엘을 통하여 본 하나님에 대하여 입으로 고백하고 있어요. 그는 말하기를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으로 고백하고 있어요. 이러한 느부갓네살의 고백은 자신의 신하 다니엘을 통하여 바라본 것이에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머무는 그 곳이 어떠하든지 그 사람의 신분이 어떠하든지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나를 통하여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보여 주는 것이랍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 우리의 잘못된 행동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며 복음을 방해하는 경우들이 있어요. 나를 통하여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본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바르게 믿음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친구들이 됩시다.

 

 

부족한 저를 통해 영광받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내 모든 삶은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합니다. 또한 내가 가진 것도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고백합니다. 매일 매일 살아 갈 때 하나님을 나타낼 수 있는 믿음의 자녀가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