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6장 16절 부터  6장 21절 까지

 

[렘 6장16절]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갈림길에 서서 살펴보아라. 너희 조상들이 걷던 선한 옛길이 어디인지 물어 보고 그 길로 가거라. 너희가 쉴 곳을 찾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우리는 그 길로 가지 않겠다 고 말했다.

 

 

[렘 6장17절]

내가 너희를 지키려고 파수꾼을 세우고 전쟁 나팔 소리에 귀 기울여라 하고 말했다. 그러나 너희는 귀 기울여 듣지 않겠다고 말했다.

 

 

[렘 6장18절]

너희 모든 나라들아, 들어라. 무리들아, 내가 유다 백성에게 할 일을 눈여겨 보아라.

 

 

[렘 6장19절]

땅이여, 들어라. 내가 유다 백성에게 재앙을 보내겠다. 그들이 악한 일을 꾸몄으므로 재앙을 당할 것이다. 그들은 내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았고, 내 가르침을 저버렸다.

 

 

[렘 6장20절]

너희가 어찌하여 시바 땅에서 향을 들여와 내게 제물로 바치려 하느냐? 어찌하여 먼 나라에서 좋은 향료를 들여와 내게 가져오느냐? 너희가 태워 드리는 제물인 번제물을 받지 않겠다. 너희가 바치는 화목 제물도 내게 기쁨이 되지 못한다.

 

 

[렘 6장21절]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내가 이 백성 앞에 걸림돌을 놓겠다. 아버지와 아들이 다 같이 그 위에 넘어지고, 이웃과 친구들이 죽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이 당한 어려움을 미리 아시고 그들에게 피할길을 허락해 주셨어요. 그들을 선한길로 이끄셨으며 또한 그들 위에 파수꾼을 세워서 나팔소리로 그들에게 알려 주었지만 그들은 그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았어요. 이들의 행동은 하나님께서 피할 길을 주셨지만 피할 길을 포기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잘못된 길로 행하는 자들이 되고 말았어요. 우리 친구들은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무시하고 나팔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영적으로 둔한 모습으로 살지 않도록 자신을 잘 돌아보는 믿음의 친구들이 되어야 겠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신앙생활은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세요.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좋은 예물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오지만 그들의 중심이 하나님앞에 바르지 못함으로 인하여 그들이 드리는 제사를 받지 않으시겠다고 말씀하세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하나님 중심의 예배를 요구하세요. 그러므로 우리 친구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께 참되고 바른 예배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는 친구들이 되어야 겠어요.

 

 

하나님 언제나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자가 되게 인도해 주세요. 개인의 이익보다 나의 행복보다 하나님 나라의 것을 먼저 구할 수 있는 제가 되게 해 주세요. 언제나 하나님 주심의 예배를 드릴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