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9장 23절 부터  19장 30절 까지

 

[창 19장23절]

롯이 소알에 들어섰을 때는 이미 해가 떠올라 있었습니다.

 

 

[창 19장24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에, 하늘로부터 마치 비를 내리듯 유황과 불을 쏟아 부으셨습니다.

 

 

[창 19장25절]

주께서 그 두 성을 멸망시키셨습니다. 주께서 또 요단 골짜기 전체와 두 성 안에 사는 모든 사람과 땅에서 자라나는 모든 것을 멸망시키셨습니다.

 

 

[창 19장26절]

그런데 롯의 아내는 그만 뒤를 돌아보았기 때문에 소금 기둥이 되어 버렸습니다.

 

 

[창 19장27절]

이튿날 아침 일찍 아브라함은 자리에서 일어나 여호와 앞에 서 있었던 곳으로 갔습니다.

 

 

[창 19장28절]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와 요단 골짜기가 있는 쪽을 내려다보았습니다. 땅에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었습니다. 마치 아궁이에서 나는 연기 같았습니다.

 

 

[창 19장29절]

하나님께서 골짜기의 성들을 멸망시키셨지만 아브라함의 부탁을 기억하셔서, 롯이 살던 성을 멸망시키실 때에 롯의 목숨을 살려 주셨습니다.

 

 

[창 19장30절]

롯은 소알에서 계속 사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롯과 그의 두 딸은 산으로 이사했습니다. 롯은 딸들과 함께 동굴에서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기회를 주시는 분이세요. 특별히 하나님은 우리가 축복을 받을수 있도록 해 주셨어요.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선택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어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친구들이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아 누리는 친구들이 되어요.

 

 

왜 롯의 아내는 돌아보아서 소금기둥이 되었을까요? 그 이유는 정확하게 무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대부분 소돔성에 두고 온 재산이 아까워서 돌아보았다고들 해요. 아님 호기심 때문에 돌아보았을 수도 있겠지요. 이유야 어떻든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다는 것은 정확해요. 우리는 소금기둥이 되어버린 롯의 아내를 보면서 무엇을 생각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께서 금하시고 기뻐하지 않으시는 일을 우리의 호기심이나 또는 욕심에 이끌려 행할 때 우리에게 엄청난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겠어요. 항상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믿고 행하는 믿음의 친구들이 되도록 노력해야 해요.

 

 

하나님 오늘도 저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해요. 새해를 시작하게 하시고 또 말씀을 순종하기만 하면 축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해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를 보면서 깨닫게 하시고 순종하는 제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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