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6장 9절 부터  6장 12절 까지

 

[창 6장9절]

노아의 자손은 이러합니다 노아는 그가 살던 시대에 의롭고 흠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과 함께 살았습니다

 

 

[창 6장10절]

노아는 세 아들을 두었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셈과 함과 야벳이었습니다

 

 

[창 6장11절]

이 때에 땅 위의 사람들은 하나님께 악을 행하였고, 온 땅에는 폭력이 가득 찼습니다

 

 

[창 6장12절]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타락함을 보셨습니다 즉 모든 사람들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길을 더럽힌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의인으로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세요. 의인이란, 의로운 사람을 말해요. 하나님께 의인이라 인정받는 친구들이 되도록 해요.

 

 

노아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자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어요. 여기서 “은혜를 입었다”는 말은 하나님의 심판 대상에서 제외되었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은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찬 것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시고 마음에 근심하셨어요. 그리고 모든 사람을 지면에서 쓸어버리기로 결심 하셨어요. 그런데 노아만은 하나님이 의인이라고 인정하셨어요. 노아는 하나님께 인정받고 심판에서 구원하시기로 결정 하셨어요. 우리들도 하나님께 인정받는 친구들이 되어야 겠어요. 하나님께 인정을 받으면 곧 사람들에게도 인정을 받게 되어있답니다. 하나님께서 나로 인해 한탄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는 내 모습을 보고 기뻐하실 수 있도록 합시다.

 

 

하나님 노아처럼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께 칭찬받는 제가 되게 해 주세요.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서 하나님의 영광을 돌려 드리는 제가 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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