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8장 22절 부터  18장 23절 까지

 

[창 18장22절]

그리하여 세 사람은 그 곳을 떠나 소돔 쪽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그대로 여호와 앞에 서 있었습니다.

 

 

[창 18장23절]

아브라함이 주께 다가가 말씀드렸습니다. 주여, 착한 사람들도 저 악한 사람들과 함께 멸망시키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나 자신만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지 않으세요. 이웃을 돌아보며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주께 인도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세요. 우리가 서야할 자리를 잘알아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기를 원하세요.

 

 

세상을 살아갈 때 삶의 중심의 모든 것이 나를 중심으로 살아가기가 쉬워요. 남을 상황을 돌아볼 시간도 없다고 말할 정도로 우리는 바쁜 시간들을 내 중심으로 세상을 살아가기가 쉬워요. 그러나 그러한 상황가운데서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것과 이 땅 가운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해요. 오늘 성경에서 아브라함은 우리가 이 시대가운데 어디서 서야 하는가를 잘 말해주고 있어요.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소식을 들은 아브라함은 자신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일이지만 자신이 서야할 영적인 위치를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 대한 소식을 전해 듣고는 자신이 그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하며 어디서 서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알았어요. 그래서 그는 하나님 앞에 앉아서 소돔과 고모라를 위하여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게 되어요. 우리는 이러한 아브라함을 보고 배워야겠어요. 우리친구들이 아브라함처럼 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야 할 곳을 잘 알아서 설 수 있는 친구들이 되도록 기도하면서 노력해요.

 

 

하나님 하나님이 찾으시는 열명의 의인중에 제가 속하여 있게 하여 주세요. 그 열명이 되기위해 늘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살아가는 제가 되게 인도해 주세요. 의인의 눈으로 바라보아 믿음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릴수 있는 제가 되게 인도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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