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2장 19절 부터  12장 21절 까지

 

[삼상 12장19절]

백성들이 사무엘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종인 우리를 위해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드려 주십시오. 우리를 죽게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우리는 많은 죄를 지은 데다가 왕을 구하는 죄를 더하였습니다.

 

 

[삼상 12장20절]

사무엘이 대답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시오. 여러분은 나쁜 일을 하였지만 이제부터라도 여호와를 떠나지 마시오. 온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섬기시오.

 

 

[삼상 12장21절]

우상들은 아무 소용이 없소. 그러므로 우상을 섬기지 마시오. 우상은 여러분을 구해 줄 수도 없고 도와 줄 수도 없소. 우상은 쓸데없소.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는 분이세요. 세상의 죄악을 선으로 바꾸는 능력을 가지신 분이세요. 하나님은 우리의 힘이 되시는 분이세요.

 

 

사무엘의 설교를 들으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했어요. 그래서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고 사무엘에게 하나님께 용서를 구해 줄 것을 요구했어요. 반복적인 사무엘의 지적에 드디어 그들의 마음이 움직이게 됐어요.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의 굳은 마음을 녹이는 힘이 있어요. 하나님 앞에서 죄를 용서해 줄 것을 요구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사무엘은 그들을 위로하며 그들에게 진정한 살길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었어요. 진정한 살길은 여호와를 섬기는 도를 떠나지 말라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유익하지도 못하며 구원하지도 못하는 헛된 것, 세상적인 것을 좇지 말라고 말했어요.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회개케 하는 능력이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내 자신이 연약하여 하나님 앞에서 범죄 하더라도 말씀 앞에서 잘못한 것을 빨리 회개하고 돌아설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하시고 도우주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힘써요.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항상 내 자신을 돌아보고 잘못된 것은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며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인도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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