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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장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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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에게 선포하고 예루살렘에 전하여라. 온 땅에 나팔을 불라고 크게 외쳐라. 모두 모여 굳건한 요새 성으로 들어가자!고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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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장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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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을 향해 깃발을 올려라! 지체하지 말고 대피하여라! 내가 북쪽으로부터 재앙을 몰고 올 것이니, 그것은 끔찍한 멸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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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장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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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사자굴에서 나온 것처럼 세계를 파괴할 자가 제자리에서 나와 행진을 시작했다. 그가 네 땅을 황폐하게 하려고 자기 집을 떠나왔으니 네 성들이 황폐하게 될 것이다. 그 성들에서 아무도 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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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장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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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거친 베옷을 입고, 네 슬픔을 드러내어 크게 부르짖어라. 여호와의 무서운 진노가 우리에게서 떠나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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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장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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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는 왕과 신하들도 용기를 잃을 것이다. 제사장들은 놀랄 것이며, 예언자들도 깜짝 놀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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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4장1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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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레미야가 말했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이 백성과 예루살렘 백성을 속이셨습니다. 주님은 너희에게 평화가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으나, 칼이 우리 목숨을 겨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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