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 1장6절]
|
그들 가운데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는데, 이들 모두 유다의 자손들이었습니다.
|
|
|
|
[단 1장7절]
|
환관장이 그들에게 바빌로니아식 이름을 지어 주어, 다니엘은 벨드사살로, 하나냐는 사드락으로, 미사엘은 메삭으로, 아사랴는 아벳느고로 불렸습니다.
|
|
|
|
[단 1장8절]
|
다니엘은 왕이 준 음식과 포도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환관장에게 자신을 더럽히지 않게 해달라고 간청하였습니다.
|
|
|
|
[단 1장9절]
|
하나님께서 환관장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다니엘의 말을 좋게 여기도록 해 주셨습니다.
|
|
|
|
[단 1장10절]
|
환관장이 다니엘에게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나의 상전이 두렵다. 왕께서 너희가 먹고 마실 것을 정해 주셨는데, 너희가 이 음식을 먹지 않아 너희 얼굴이 너희 또래의 다른 젊은이들보다 못하게 보인다면 이 때문에 내 목숨은 왕 앞에서 위험하게 될 것이다.
|
|
|
|
[단 1장11절]
|
다니엘은 환관장이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지키라고 세운 감독관에게 말하였습니다.
|
|
|
|
[단 1장12절]
|
우리를 십 일 동안, 시험해 보십시오. 우리는 채소와 물만 먹겠습니다.
|
|
|
|
[단 1장13절]
|
감독관께서는 십 일 뒤에 우리의 얼굴과 왕의 음식을 먹는 다른 젊은이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시고 당신들의 종인 우리를 마음대로 하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