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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에요 하나냐 미사엘 아사랴(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자신들의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결국은 풀무불 가운데로 들어가게 되어요. 이들을 보고 있던 모든 사람들은 그들을 바라보고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냥 절만 하면 되는데 절하는 게 뭐가 그리 어려워서 목숨까지 내어 놓는지 이해를 못했을 거예요. 우리 그리스도인의 선택은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의 눈에 보기에 한심하고 불쌍해 보일 수 있어요.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이해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 믿는 우리들은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하는 사람들이에요.
다니엘의 친구들처럼 우리의 선택이 남들 보기에 손가락질 당하고 놀림거리가 되고 목숨까지도 내어놓아야 하는 선택일수 있어요 그렇다고 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의 이름이 높여지는 일이라면 기꺼이 선택할 수 있는 친구들이 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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