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6장 19절 부터  16장 23절 까지

 

[삼상 16장19절]

그리하여 사울은 이새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말을 전했습니다. 양을 치는 당신의 아들 다윗을 나에게 보내시오.

 

 

[삼상 16장20절]

이새는 나귀에 포도주가 가득 담긴 가죽부대와 빵을 실었습니다. 또 염소 새끼 한 마리도 가지고 왔습니다. 이새는 이 모든 것을 자기 아들 다윗과 함께 사울에게 보냈습니다.

 

 

[삼상 16장21절]

다윗은 사울에게 와서 사울을 섬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울은 다윗을 매우 사랑하였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무기를 맡는 부하가 되었습니다.

 

 

[삼상 16장22절]

사울은 이새에게 심부름꾼을 보내어 말을 전했습니다. 다윗이 이 곳에 머물면서 나를 섬기게 하시오. 나는 다윗이 좋소.

 

 

[삼상 16장23절]

하나님이 보내신 나쁜 영이 사울에게 들어와 괴롭힐 때마다 다윗은 자기의 수금을 타곤 했습니다. 그러면 나쁜 영이 사울에게서 나갔으며, 그 때마다 사울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분이세요. 우리가 작고 부족할지라도 강하게 훈련하시어 하나님 나라에 필요한 존재로 사용해 주시는 분이세요. 겸손함으로 하나님의 일을 이뤄나가는 친구들이 되도록 해요.

 

 

왕궁과는 전혀 거리가 있었던 다윗에게 하나님께서는 자연스럽게 왕궁에 출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셨어요. 사울을 섬길 수 있게 하심으로 왕궁수업을 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준비하심을 볼 수 있어요.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는 요셉에게도 동일했어요. 노예생활을 통하여 애굽 사회를 알게 하시고 죄수 생활을 통하여 술 맡은 관원장과 떡 맡은 관원장을 만나게 하심으로 왕궁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듣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어요.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찾으셔서 기름 부어서 세운 하나님의 종들을 철저하고도 너무나 정확하게 인도하시는 분이세요. 다윗이 위대한 왕이 될 수 있는 모습을 오늘 성경에서도 발견할 수 있어요. 그것은 다윗자신은 이미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지만 교만하지 아니하고 겸손한 자세로 기다리며 또한 사울을 섬기는 모습을 통하여 정말 하나님이 찾으시는 귀한 사람임을 알 수 있어요. 다윗은 참된 겸손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어요. 오늘 말씀에서처럼 다윗을 인도하고 함께 하신 것처럼 오늘 우리 친구들에게도 함께 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통해 다윗을 쓰신 것처럼 우리를 사용하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우리친구들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도록 힘써 노력해요.

 

 

하나님 오늘도 저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기를 원해요. 작고 연약한자를 들어 사용하시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겸손한 모습으로 주님을 찾고 기다리오니 저를 만나주시고 저를 사용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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