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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방인의 사도 바울 (로마서15장 7-21절)  

    성경구절(개역개정)      
[로마서 15:7]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로마서 15:8] 

내가 말하노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의 추종자가 되셨으니 이는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들을 견고하게 하시고

[로마서 15:9] 

이방인들도 그 긍휼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된 바 그러므로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5:10] 

또 이르되 열방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하였으며

[로마서 15:11] 

또 모든 열방들아 주를 찬양하며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하라 하였으며

[로마서 15:12] 

또 이사야가 이르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로마서 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로마서 15:1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로마서 15:15]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히 대략 너희에게 썼노니

[로마서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 15:17]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로마서 15: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로

[로마서 15:19]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로마서 15:20]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로마서 15:21] 

기록된 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1.이방인을 에게 전파된 복음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한 하나님의 뜻은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다윗을 강성케 하셔서 이방인들을 정복하고 그들을 유대인으로 받아 들였고 예수님께서도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셨으며 바울사도 역시 이방인들의 사도로 세움받아서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에 포함되어 지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이방인을 향한 복음전파는 이미 오래전 선지자들로 인하여 예언 되어진 것으로 이제 그것이 지금 이루어졌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백성들은 그리스도께서 용납하심과 같이 다른 형제들을 용납하는 겸손함을 가져야 하나님께 영광이 될 것입니다.


2.바울의 선교정신

바울사도는 자신에게 맡겨진 이방인 전도 사명을 목숨처럼 여기며 가는 곳마다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으로 사명을 잘 감당하였습니다. 바울사도는 가급적 다른 사람들이 이미 복음을 전한 땅들보다는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새로운 땅을 개척하며 나아갔습니다. 그의 선교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과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그 일은 성령의 능력으로 가능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바울 사도가 가진 선교정신을 배워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복음을 듣지 못한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을 배워야 합니다. 나아가 바울사도와 같이 영적 양심에 어긋나는 행동은 하지 않고 당당하게 믿음의 세계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1.그리스도가 우리의 삶에 기준이 되게 하소서.
2.바른 영적 양심을 소유하고 믿음 안에서 달려 가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자료제공: 김성철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