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날 둘째 아들과 며느리가 오지 안고 나가서 점심을 식당에서 먹자고 아들이 전화 왔다 왜 구정날 나가서 먹자고 하는지 말하고 싶지만 속상할까봐 말을 못했다.믿지 안는 며느리가 그랜는지 내가 아들이 오면 기도 하고 식사를 해서 있지 아들이 장만한것 있으면 형오면 주라고 하고
>정말 속상하다 아들 며느리 잘 되라고 기도 하는 시어머니가 싫은지
>나는 결혼한지 오래되어도 자식을 낳지 안아도 한번도 말을 못했는데 아들에게 말하니 계획이 있다고만하고 며느리는 명절에 와도 밥만 먹고 가지 설거지도 안한다 처음에 와서 아들이 하려고 하여 내가 할테니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다 자기 집에서 해도 시댁에와서 며느리는 서있고 아들이 장갑끼고 하려 해서 내가 한다고 했다.주님 제잘못인가요 정말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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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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