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uare14_green.gif 정말 실어요
 조회수 : 535 / 등록일 : 2024년11월10일 / 글쓴이 (E-mail) : jum7533

주님 고양이를 키우는 아들이 엄마는 고양이가 싫어요
내가 아들에게 고양이를 택하든지 엄마를 택하든지 하라는데 자기는 엄마 싫다고는 안하지만 고양이 키우면서 모든일이 안돼고 집안도 날이가 나고 고양이도 혼자 집에 있으니 불쌍하기도 해서 집에서 키우지 말라고 해도 아들은 키운다고 하니 엄마는 미치도록 싫고 손잡고 울면서 애원해도 소용없고 데려 엄마를 동생에게 말해서 병원에 입원시킨다고 하니 저는 어쩌면 좋아요 주님 큰아들 직장도 없고 안스럽기도 하고 아직 장가도 안가고 사업실패해서 집에같이 살고나이는 40넘어서 정말 힘듭니다 기도 부탁드리면서 엄마 임장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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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둗고보니 참으루 딱하네요 이렇수록 하나님께 물어보셔요 응답하실것이다.
(2024-11-22)    
jum7533
감사합니다
모든계획은 사람이 세울 지라도 주님이 함께 하시리라 믿고 기도 드리겠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낳아서 살아가도록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2024-11-25)    
vppchoi59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저희 딸도 고양이를 좋아해서 두마리나 키우고 있답니다
무조건 고양이 싫다고 하시면 반발심이 생기지요
아드님도 독립해서 직장 다니며 고양이를 키우라고 하세요..아드님 취업되도록 기도해야 겠어요
요즘은 단순 알바도 많으니까 본인이 마음먹으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2024-11-25)    
jum7533
댓글 감사한대요  사람이 사람과 지내야지요 동물은 동물대로 살고요 고양이도 집안에 있는것 옳지 않아요 주님은 사람과 동물들왜 나누어 놓았나요 윤 김건 보세요 개새끼 키우니 나라가 어떻가요 실망이네요 어느 성경구절에 짐승과 같은 방에서 사는지요 저희 아들은 통역사고 직장도 잘 다녀는데 고양이 키우면서? 
(2024-12-08)    
tjdusdld
나가서 사시라고 하세요 고양이 키우고 싶다고 하심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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