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uare14_green.gif 구정날 힘들다
 조회수 : 196 / 등록일 : 2025년01월29일 / 글쓴이 (E-mail) : jum7533

구정날 둘째 아들과 며느리가 오지 안고 나가서 점심을 식당에서 먹자고 아들이 전화 왔다 왜 구정날 나가서 먹자고 하는지 말하고 싶지만 속상할까봐 말을 못했다.믿지 안는 며느리가 그랜는지 내가 아들이 오면 기도 하고 식사를 해서 있지 아들이 장만한것 있으면 형오면 주라고 하고
정말 속상하다 아들 며느리 잘 되라고 기도 하는 시어머니가 싫은지
나는 결혼한지 오래되어도 자식을 낳지 안아도 한번도 말을 못했는데 아들에게 말하니 계획이 있다고만하고 며느리는 명절에 와도 밥만 먹고 가지 설거지도 안한다 처음에 와서 아들이 하려고 하여 내가 할테니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다 자기 집에서 해도 시댁에와서 며느리는 서있고 아들이 장갑끼고 하려 해서 내가 한다고 했다.주님 제잘못인가요 정말 속상해요


jasukim2
힘내시고 예수님에 사랑의 향기를 풍겨보세요 그사랑에 취해 아드님과 며느리님이 주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2025-02-01)    
jum7533
감사합니다
기도로 본이 되는 삶을 살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2025-02-02)    
vppchoi59
요즘 며느리들은 우리 세대와는 정말 다른것 같습니다.
아들이 설겆이 하려고 하면 같이하라고 그냥 두세요.여성들을 공주모시듯해야 하는 세태라 그렇지 않으면 결혼도 안하려는 여성들이 늘고있어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안오고 해외여행가는 사람들도 많아요.
(2025-02-03)    
jum7533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로 승리하려고 합니다.
세월이 가며는 알게 되겠지요?
(2025-02-05)    
abcd1471
세상이 많이 변했고 또 변하고 있습니다. 시어머니라는 입장말고 그냥 여자로서 며느리와 대화해 보세요. 대화가 이루어져야 공감대가 만들어 질 것 같아요. 아들을 통하지 말고 며느리에게 직접 데이트를 신청해서 선입견없이 이야기 해 보시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2025-02-06)    
jum7533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2025-02-07)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tidwpfl] tidwpfl
▽다음 [won0824] [답변]구정날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