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ukim2 |
힘내시고 예수님에 사랑의 향기를 풍겨보세요 그사랑에 취해 아드님과 며느리님이 주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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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7533 |
감사합니다
기도로 본이 되는 삶을 살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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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pchoi59 |
요즘 며느리들은 우리 세대와는 정말 다른것 같습니다.
아들이 설겆이 하려고 하면 같이하라고 그냥 두세요.여성들을 공주모시듯해야 하는 세태라 그렇지 않으면 결혼도 안하려는 여성들이 늘고있어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안오고 해외여행가는 사람들도 많아요. |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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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7533 |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로 승리하려고 합니다.
세월이 가며는 알게 되겠지요?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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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1471 |
세상이 많이 변했고 또 변하고 있습니다. 시어머니라는 입장말고 그냥 여자로서 며느리와 대화해 보세요. 대화가 이루어져야 공감대가 만들어 질 것 같아요. 아들을 통하지 말고 며느리에게 직접 데이트를 신청해서 선입견없이 이야기 해 보시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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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7533 |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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