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uare14_green.gif 가족력으로 대장암 판정을 받은 동생을 기도 중입니다
 조회수 : 618 / 등록일 : 2024년07월15일 / 글쓴이 (E-mail) :

엄마가 대장암으로 많이 아프시다가 치료 되어 잘 지내시다가 3년전에 소천하셨습니다. 이제 엄마를 보내고 마음을 추수릴 만하니 남동생이 가족력으로 대장암 말기라고 진단을 받았습니다, 주님께 기도하여 하루를 지내봅니다, 음식을 섭취를 못하니 가장 안타깝고 그저 유산균 음료만 먹고 있으니 참 마음이 아프네요. 본인은 더 답답하고 자존감이 떨어지고 말수도 없고 그래도 말도 하고 무엇이든 먹고 싶은것 먹어 보라고 말을 하면 알아서 한다고 대답만 하네요, 오직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 제 동생에 암을 깨끗이 치유 해 달라고 주님의 피묻는 손으로 어루 만져달라고 매일매일 기도하고 있어요, 진정으로 주님앞에 무릎꿇고 기도 합니다, 지금은 예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주 예수님으로 간절히 기도 드림니다, 아멘

jasukim2
아멘~~~~~
(2024-07-15)    
mangoragina
남동생님의 회복을 위해 기도드릴게요 병중에도 행복하시고 웃음을 잃지 않도록 예수님이 기적을 행하시고 치유의 손으로 일으켜주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2024-08-20)    
csyi
아멘! 예수님의 손으로 치유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24-08-31)    
3355ljm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 간절히 기도하는 부르짖음에 응답하시고 치료의 광선을 가해주시옵소서 슬픔이 복이 되게 하시고 남동생을 위하여 기도하는 가족들의 마음을 굽어 살펴 주시옵소서 치료의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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