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uare14_green.gif 히브리서를 ..보다..
 조회수 : 77 / 등록일 : 2025년02월25일 / 글쓴이 (E-mail) : rainkim11

히브리서을 보면..
천사는 하나님의 자손들을 섬기라고 보내는 존재를 천사라고 말을 한다.

히브리서 1장 14절: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받은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래서 우리에게 보내는 것을 영으로 보내셨다
천사들을 보냈으니까...눈에 안 보이게 섬긴다.사람의 눈에 안보이게..

근데 예수님도 하나님이시다
많은 백성들한테 보내는데 자기 제자들을 보내셨다
하나님은 영을.. 천사들인 영을 우리에게 보내셔서 섬기게 했다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섬기려고 오셨는데..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누구를 우리 세상사람들...하나님의 자녀들을 후손들에게 보내냐면 자기 제자들을 보낸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육이 있다..그래서 육인 사람을 보낸다
그러나 중요한건 예수님은 육 안에 하나님의 영이 있다
제자들에게도 예수님이 바로 나가라고 한 게 아니라..
기다려~!성령 받고 나가....이 말인것이다

예수님이 육인데 육안에 하나니의 영이 있고 근데 제자들에게도 육만
보낸 게 아니라 육 안에 성령을 임해서 사람들에게 보낸다.

뭐 하라고..? 섬기라고..그게 세상의 종이된 역할인것이다.
여기서 섬기라는 것은 모든 말에 네~~네~~ 내시 같이 섬기는 아니라
주는 것이다..주는 것..
당신이 살아가라고 주는것.. 주는것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먹는거,고쳐주는거,병든사람 도와주는거.거하게 하는거,..이런 눈에 보이는 것도 있지만, 무엇을 주기 위해서 보냈냐면 ...
""예수 그리스도를 주기 주기 위함인 것이다.성령을주기 위해서 제자들을 보낸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하나님 나라를위해 순교한 자들...그 사람들로 인해
내 귀에 내 눈 앞에 이 말씀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 나라의 뭔가가 잡히지 않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 헌신은 영적으로 잘 잡히지가 않을때가 많다..

하나님 나라의 순교자들...그래서 이 마태.마가.누가 말씀을 볼때 그냥 지나가는것이 아니라.. 그들의 헌신과 희생을 생각해 본다..

그 긴 세월동안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어떻게 지금의 내가 있을수
있을까.하나님 나라를 위해 수 많은 사람의 희생과 헌신이 ..
있었음을 오늘 묵상해 본다...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jum7533] 주님 기도로 승리하게 믿음 주세요
▽다음 [jum7533] 주님 시간제 합격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