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uare14_green.gif 로마서,에베소서 80독 했습니다.
 조회수 : 164 / 등록일 : 2025년01월26일 / 글쓴이 (E-mail) : khe1296

처음엔 로마서,에베소서를 읽는데 한계가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님이 강력하게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진짜 로마서, 에베소서는 말씀 하나 구절마다 저에게 말씀해주시는것 같고 나같은 죄인을 이렇게 다시한번 복음으로 일으켜 세우셔서
감사했습니다. 힘들고 절망 끝으로 있던 저에게 주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내가 다 일해줄 텐데 무슨 걱정이 있느냐?너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은 거냐? 마음의 짐을 내려놓거라
열 손가락도 안 아픈 사랑하는 내 딸아 슬퍼 말고 항상 기쁜 마음으로 있었으면 좋겠다. 웃는 모습 보고 싶구나 보여주겠니? 라고 말씀을 해주시는 순간 전 그자리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마지막 2024년밤에 12시 넘어가기 전 각자의 약속의 말씀을 뽑았는데 전 로마서 8:37 약속의 말씀으로 뽑았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이 말씀을 보는 순간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섬기면서 회복하길 원하시구나 마음에 담았습니다.

주께서 계시는 곳과 주님의 성품을 묵상하라! 주님이 지금 너를 위해 무엇을 행하고 계시는지 생각하라
중요한 그 사랑을 절대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사랑의 주님은 세상에서 고난을 많이 당하셨지만 지금 은 승리자가 되셔서 영광중에서 만물을 다스리고 계신다. 이 계기로 내 마음을 활짝 열었으니 하나님께 이렇게 고백하고 싶습니다.
아빠 하나님! 사랑으로 십자가로 어려웠던 관계를 회복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앞에 놓인 어려움 절망으로 에워싸인 슬픔보단 마음에 두지 않겠습니다.
주를 찬양하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싶습니다.


jasukim2
아멘~~~~
(2025-01-28)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sjpark] sjpark
▽다음 [rainkim11] 친구자랑...